네이버멤버십1 첫 달 무료 뒤에 숨은 자동 결제 늪 (가입, 편리함, 낙수) 여러분은 혹시 첫날 결제 무료라는 문구에 혹해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흔히 디지털 컨텐츠 서비스업체들부터 배송서비스, 배달어플 등 이러한 결제를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매우 다양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시작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쓰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잠깐만 이용했다가 결제되기 전에 취소할까?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서비스가 현재까지 2개가 있었는데요. 벌써 1년 넘게 취소하지 못하고 매달 요금을 결제하고 있습니다. 저는 왜 이 서비스들을 취소하지 못하고 매달 돈을 내고 있을까요? 구독서비스를 이끄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의 진짜 핵심 매출은 매일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고객에게서만 나오지.. 2026. 7. 22. 이전 1 다음